

3월 21일 주문 > 4월1일 출발 >4월 10일 도착
우선 백화점에가서 정품 구입하러갔다가 고민하던 중 알게되어서 걱정반 기대반으로 구입했어요
사실 정말 의심병이 심해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수수료까지 내고 카드결제까지 했답니다
ㅡㅡ;;;(사장님 죄송해요)
친구는 구찌에서 다른가방으로 정품을 샀고
저는 여기서 구입했는데 다들 정품인줄 알아요 매장에서 본것과 동일합니다.
저는 가방을 너무 험하게 사용하는 편이라서
저한테는 정말 딱인거 같아요
저희 신랑도 정품인줄 알아요 ㅋㅋ
정품가격으로 여기서 다른것까지 다 구입하러구요~ㅋ 여기는 저만 알고 사는걸로...ㅋ
저는 이만...지갑사러 가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