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정말 기다리고 기더리던 샤넬 샤식스가 왔습니다. 뭐 제이에디션이라 크게 걱정안하고 있었는데 안쪽이 살짝 천으로 된 택이 덜 박혀져 와서 결국 교환을 결정했습니다 ㅠㅠ 뭐 그래도 늘 친절한 상담사분 덕분에 저는 기분 좋게 교환 신청했구요 그냥 마음놓고 시간만 가길 기다렸어요! 그리고 대망의 도착날!!! 너무 예뻐서 소리질렀어요... 그전에도 봤을때 이뻤는데 (교환하기 전에요) 다시 보니 더더 예뻐진것 같고 그저 좋아서 얼른 신어보았어요 사이즈도 딱막고 반짝반짝 디자인 너무 예쁘더라구요 착용감도 좋아서 편하게 자주 신을 것 같더라구요. 이렇게 매번 예쁘게 뽑아주시면 어쩌자는건지 제 지갑 털리는 소리가 계속 들리네요. 디자인 로고도 색감도 거의 비슷한 것 같아서 4계절 내내 잘신을 것 같아요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 그럼 저는 또 다른거 구매하러 둘러보기 시작합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