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클은 워낙 다들 문신템처럼 하는지라.. 정말 살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러다가 제이에서 보게되었고 좀 더 가벼운 맘으로, 편하게 쓰기 좋을 것 같아 샀어요. 사실 가격도 너무 요즘 올라서 이돈내고 사는게 맞을까? ㅎㅎ 라는 고민도 많이했엇기도 햇구요. 친구들 보니까 은근 진품과 섞어쓰는 애들도 있어서, 저도 좀 더 여러 개를 사서 다양하게 쓰고싶은 마음이었달까요? 사실 가방보다 주얼리류에서 좀 더 티는 나는 것 같아요. 앞면은 괜찮은데, 뒷면에서는 자세~히 보면 약간의 미흡함은 느껴지는 것 같긴하나,, 반짝임과 예쁨은 지지않는 것 같아요 ㅎㅎ. 18K로 햇으면 더 반짝거리고 퀄리티가 좋았을까도 싶네요! 올여름에 잘 하고 다닐거같아여 은은하게 예쁘고 포인트도되고 아주 굿굿 10분의 1가격에 득템입니다